'dudals' 란 제 이름인 정영민의 영민을 두벌식 자판에서 영문 상태에서 입력하면 생기는 영문자입니다.
굳이 읽는다면 "두달스"가 되겠네요.
이 홈피(블로그)는
제가 모 회사에서 일을 할때 좋아하던 디자이너가 있었습니다.
4살 정도 어렸는데 항상 디자인 문제로 머리를 싸메고 있는것이
안타까워 잠시라도 머리를 식혀줄려고 그 당시 제 컴에
웹서버를 설치해서 간단한 게시판을 만들어 글을 하나 하나 올린것이
이 홈피의 시작입니다.
그 당시에는 주로 건전한 사랑 이야기나 감동,눈물 이야기등을
인터넷을 뒤져서 선별해서 올렸습니다. ^^
그 후에 회사를 옮기면서 서버가 바뀌고 2002년쯤에 Luxurysoft.com 이라는 도메인을 얻어 웹호스팅 형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제가 개발하면서 만든 어플을 공개하는 목적이었지만 회사 일로 많은 시간이 할애되지 않다보니 그냥 조용하게 지나갔네요..
그러다가 다시 마음을 잡고 해볼려고 했을때...
이미 luxurysoft.com 은 팔려버렸네요..
호스팅 비용이 연체되니 바로 해외 도메인 헌터들이 채가더군요.
쩝~
그래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고자 제 이름으로 도메인을 얻었습니다.
게시판 형태에서 BlogCMS를 이용해 블로그로 변경..
이러 저러한 이유로 2004년 10월 28일 국산 태터툴즈로 현재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