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용 구동체에 AT89C51을 이용했고 나름대로 혼자 돌아다니도록 만들려고 했는데 우짜다보니 "작업 중" 꼬리표가 1년 넘게 달려있네요..

상단에는 매인보드가 있고
아래는 센서와 구동 관련 콘트롤 보드입니다.
그 아래는 (검은색으로 보이는 부분) 장난감에 사용되던 충전용 배터리입니다.
크기와 용량때문에 이 녀석을 사용했습니다.
뒷부분에 흰색 막대가 보이는 부분이 모터 제어용 보드입니다.
하드웨어 설계는 한 80% 정도 됬었고 조립은 50%도 안된것 같네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