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옹이~ [11/02 23:08] ::
'자리끼'는 밤에 자다가 마시기 위하여 잠자리의 머리맡에 준비하여 두는 물을 말합니다. 물이란 액체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릇에 담아 물그릇 형태로 두지요.
'그릇'이 한자어로는 '기'(器)임에 생각이 미칩니다. '자리끼'는 '자리-ㅅ-기(器)'로 분석될 '자릿기'를 발음대로 적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터귀신 [11/03 10:58] ::
포카리 땀은 약산성이지만 몸에 들어가면 알칼리로 변한(작용한)답니다.
출처 : 클리앙 사진 게시판
http://www.clien.net/zboard/zboard.php?id=image&page=8&sn1=&divpage=9&sn=off&ss=on&sc=on&sm=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