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문서 위조를 했습니다. {{이게머여}}
할머니와 부모님,저와 동생.. 이렇게 5명의 토정비결을 뽑는데..
1명을 제외하고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니네요..
물론 믿을건 못되고 반쯤 장난이라고는 하지만.. 사람 기분이라는게 그렇지는 않잖아요?
좋은 기분은 하루만에 끝난다 해도 찝찝한 기분은 올 한해를 괴롭힐테니까요..
결국.... 결국... 좋은 토정비결을 찾아.. 생년월일을 수정해서 출력하는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뜨아}}
최소한 1년 안에는 들키지 말아야할텐데.. 길면 저 세상 가는 날까지..
음.. 사실 작년에도 비슷한 범죄 사실이 있기에.. 좀 찔리는게 무뎌졌습니다. {{으에}}
내년엔 사문서 위조를 안했으면 좋겠네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