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킨 수정할 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으에}}
고치면 고칠수록 태터툴즈 업데이트때마다 고생을 해야하니..
이번에도 0.95 버전은 그냥 두고 한 0.99나 되면 업데이트를 할까했습니다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무지하게 많다보니.. {{으으}}) 하나 둘 손을 보기 시작했네요..
한 일주일전에 0.95RC 버전으로(우씨~ 이게 0.95정식 버전인줄 알았는데.. 며칠전에 0.95정식버전이 따로 나오더군요.. {{이게머여}}) 다시 업데이트 작업을 했습니다.
무려 이틀에 걸쳐...
그 동안 주로 기능 위주로 손을 봤는데..
이번엔 스킨까지 몽땅 손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는 디자인을 싫어하는지라 기존의 블로그들의 공통적인 디자인인 좌측이나 우측의 메뉴에 가운데 내용이 나오는.. 그런 디자인은 괜히 길쭉~ 하니 보기 싫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싸멘 결과... 짜~짠.. 보시는 블로그도 아닌 홈피도 아닌 디자인이 나왔습니다. {{으에}}
포스팅,코멘트 등의 내용을 모두 풀다운 식의 레이어로 처리를 해서
공간과 디자인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기존에 좌측이나 우측에 해당 내용이 나올경우 길이 문제로 대충 짤라서 보여주는데 그냥 풀로 보이게 되서 훨씬 시원하게 보입니다.
더블어 제 블로그만의 고유 기능인(?) "관련 단어" 기능과 연계해서
해당 게시물의 타이틀 부분에 관련 단어와 관계된 게시물이 최대 20개까지 레이어식으로 뜨게 했습니다.
기존에는 하단에 있는 "관련 단어" 부분을 클릭해서 목록을 보는 형이 었는데 이제는 날짜순 중 상위 20개를 먼저 보여주도록 했습니다.
이제 이 디자인과 기능에 만족하며 한 몇달 버텨야겠습니다.
업데이트때마다 일일이 수정하는 것도 그렇고..
이거 상당히 손이 많이 가네요..
한 몇번 버전 업을 건너뛰고 0.97~0.98 정도나 되면 업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