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마티에 밀려 찬밥 신세던 2인승 오픈카를 대대적으로 손을 봤습니다. ^^?
한 5년 정도 된건데 아직까지 잘 굴러갑니다.
한 2년 마티때문에 별로 사용을 안했더니.. 배터리도 나가고.. 어쩌다보니 뒷바퀴는 나사못에 펑크나있고.. -_-;
윈드실드도 바꾸고.. 배터리 교체에.. 타이어도 새것으로 바꾸고..
뒤에 사이드백은 떼버리고 싶은데.. 아버지가 끝까지 붙여놓으시네요.. -_-;
집에 들어오는 골목이 좁아서 사이드백은 여기 저기 긁힌게 장난이 아닌데.. -_-;
날도 따시겠다.. 이제 2인승 오픈카로 자유를 만끽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