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된 직장도.. 모아논 재산도 없이.. 하루 하루 지내면서 나이만 먹어가네요..{{낭패}}
오늘 작년에 이어 또 한살을 먹었습니다.
나이라는게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들을 하지만..
그래도 나이라는게 하나 하나 늘어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사진은 그냥 어디선가 들고왔네요.
올해는 백수신세에다..
혹시나 해서 올해는 미리
어머니께는 CD카셋트를.. 아버지께는 전기 자전거를 선물로 사드렸습니다.
나중에 돈 한푼 없어지고 나서 걱정하기 보다는 지금 약간 여유가 있을때 미리 선물을 드리는게 좋을듯해서요.. {{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