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혹시라고 제목만 보고..
"또 한놈.. 인터넷에 유서 써놓고 자살하러 가는군.." 이라고 생각하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으에}}
요즘이든 옛날이든.. 앞으로 몇십년이 지나더라도..
"다음 세상에는..돈 많은 집에서 태어났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는..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다음 세상에는..인기가 많아서 여자들이 좀 따라다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서민적인 입장에서요..{{으에}}
근데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금 살고 있는.. 이 모습이..
전생에 내가 원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 모습을 보면.. 전생에는..
"부잣집에.. 막내아들.. 여자들이 많이 따라다니고.. 인기도 많고.. 능력도 좋고.. "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그런 생활들도 어떤 이유에선지(뭐~ 현재 제 삶의 기준에서는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니까요..) 만족을 못해서..
"다음 세상에는.. 좀 서민적인 집에서.. 겨우 먹고 살만하고..
여자랑은 인연도 없고..인기도 좀 없이 태어났으면 좋겠다.." 라고 원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요점은..
아무리 힘들고..살기 어려워도.. 분명 전생에는.. 이런 삶을 원하지 않았을까하는.. 작은..희망을 가지고 살자는 거죠 뭐~
아자~아자~아자~{{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