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시즌제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인기 좋다고 갑자기 한두회도 아니고 수십회를 뻥튀기해서 도대체 무슨 얘기로 시작해서 무슨 얘기로 끝나는지 알수 없는 우리나라에 비한다면요.
일정 기간 제작을 하고 출연자들도 충분한 휴식을.. 제작자는 충분한 내용을 손보는게 좋다고 봤거든요.
근데 으.. 오늘 몇달만에 방송한다던 "프리즌 브레이크"
드디어 또 볼게 생겼구나 했는데..
14,15,16화만 이번에 방송하고 시즌2가 가을에 방송한답니다. {{뜨아}}
헉~ 이왕하는거 좀 몰아서 해주면 안되나..
몇달 기다렸더니 또 반년을 기다리라니.. 이런..
뭐 어찌되었든 "로스트"처럼 답도 없이 끝없이 가는 얘기가 안되었으면 좋겠네요.{{저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