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부산은 아직 많이 오지는 않습니다만
뉴스를 통해 다른 지역을 보니 정말 말이 안나오는군요.
이런 일이야 어릴때부터 TV를 통해 많이 봐왔고 방학이 끝나면 사용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도 못하는 몇천원씩 의무적으로 걷었던 "수재민 돕기"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중부에 있는 장마전선이 슬슬 내려온다고 하는군요.
남부지방도 준비를 해야겠죠.
장마가 막바지에 있는 힘껏 쏟아붇고 가려고 하는군요.
제발 장마가 끝난 후에 형식적인 장관들의 나들이는 좀 없애고 실질적인 도움과 내년에도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