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반 전에 일어나야하는데 7시나 되서 일어났어요. (그것도 시계보고 놀래서.. )
보일러에서 뜨신 물이 안나옵니다.
급수 불만 깜빡거리네요.
기다렸습니다.
팬티하나 안 걸치고 뜨신 물이 나오기를..
25분을 기다려도 안나오더군요.
찬물로 씼었습니다. 으.. 한 바가지 끼얹는데 정신이
택시타고 회사에 도착했습니다.
팀장들 회의를 들어가더군요.
나른해집니다.
엎어져 졸았습니다. (뭐 사실 잤습니다. 가끔 정신 들때마다 소스 한두줄 고쳐놓고 또 자고.. )
1시간 반을요..
이제 커피 한잔 타서 마시니 정신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