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발툴로 델파이를 사용합니다.
처음에 비베와 델파이의 갈림길에서 델파이를 선택했지요. ^^?
그때가 델파이 2~3을 쓰던 때였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델파이 6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델파이 5를 사용 중입니다.
델파이도 버전업을 꾸준히 하더니 터보 델파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네요.
Explorer edition 에디션 다운로드는 여기에.
http://www.turboexplorer.com/downloads
터보 델파이 관련 동영상은 여기에.
http://www.turboexplorer.com/videos
위 사이트에 가면 이렇게 받을수 있습니다.
Turbo C# Explorer edition
Turbo C++ Explorer edition
Turbo Delphi Explorer edition
Turbo Delphi for Microsoft.NET Explorer edition
Explorer edition 은 맛보기 판 같은건가 봅니다. ^^?
Explorer edition 으로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들리는 말로는 예전의 개인용/전문가용 버전이 이것으로 공개용이 되었고 기업용은 별도로 판매를 한다는 "~카더라 통신"의 소식이 있습니다.
델파이 전체적인 화면 디자인이 비주얼스튜디오 닷넷을 닮아가는군요.
적당한 배치의 화면일수 있겠지만 MS의 구조를 닮아간다는게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군요.
동영상은 플래쉬 파일인데 화면 해상도가 1024-768 보다는 커 보입니다.
배우기 쉽고 기능이 막강한 툴로는 델파이를 넘어서는 툴은 아직 없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요.
비베는 여전히 초급용 툴로 인식이 되고 있고 vc++ 등은 고급자용으로 인식이 되고 있으니까요.
비베의 쉽다는 것과 vc++ 의 강력함이 함께하는 툴이 "델파이"죠.
아직도 게임이나 유틸등은 델파이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