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생활을 한게 96년 10월 4일 이였으니.. 10년째군요.
그 동안 여러번 회사를 옮겨 지금의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역시 모든 사람(경영진부터 말단 사원까지)이 만족하는 직장은 없는것 같습니다.
어제도 옆 팀에서 두명이 그만두었네요.
회사를 그만 두는 경우 중 좋게 웃으면서 "그래 다음에 보자" 라는 경우는 드문것 같습니다.
물론 나갈때는 그렇게 말을 하기는 하겠지만 실상 속을 알고보면 다른 경우가 많으니까요.
상사와의 갈등이나 급여문제.. 가 가장 많은 부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경우라면 더 좋은 조건에 스카웃 되는 경우겠죠. - 제는 못 본 경우입니다. ^^
오늘도 싸늘한 가을 날씨로 시작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