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사고 쳤습니다. --;
부산 국제 영화제 상영작 중에
"안습" 이라고 자막이 들어간 것도 있다는군요.
(그것도 웃긴 장면도 아닌데. 관객들이 황당해 했다는 소립니다.)
"아빠 빨리 나아요" 를 "아빠 빨리 낳아요"로 번역한것도 있다는군요.
음. 국어 사랑이 나라 사랑입니다.
나중에 로또가 걸려서 이민을 가더라도 한국말 하면서 사는 동안은 지킬건 지킵시다.
뭐 그렇다고 "너는 잘 하냐?"라고 물으면 할말은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http://www.kookje.co.kr/ 에서 "안습"이라고 검색하면 뉴스 기사가 1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