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서울에 갔을때 용산에 가서 싼 맛에 산 메모리x 라는 4G 짜리.
카드로 3만 7천원에 샀었네요.
뭐 같은 4g인데 5만원 넘는 것도 있는데 왜 그 차이가 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mlc와 slc의 차이라는걸 알게되었죠.
이 메모리가 바로 mcl 인가 뭔가 그겁니다.
usb 2.0에 붙이고도 속도가 무지하게 느립니다.
지금 집에서 작업 좀 하게 소스 복사 중인데 (약 1G) 뭐 하나는 탐색기 시간으로 226분이 남았다고 하고 하나는 96분 남았다는군요.
그것도 거의 1시간 동안 하고 있는 와중에요. --;
ftp 에 올려놓으니 집에서 계속 끊기면서 받아지길래 usb에 넣어가는데.. 오늘 집에 다 간것 같네요.
한 13분만 있으면 오늘은 끝인데... --;
참고로 같은 용량은 512 짜리에 복사하는거랑 이 4g에 복사하는거랑 속도차이가 3배 이상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