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LCD 모니터의 결함으로 인한 제작사의 대처가 참 웃깁니다.
사진은 모 동호회에서 살포시 빌려왔습니다.
이런거 퍼트려서 회사 망하게 하자라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사 제품에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인을 하고 그에 맞게 대처를 하는 정신이 없는 회사라면 모른체 넘어가기엔 문제가 되겠지요.
요점은 화면에 잔상이 생기고 그게 서너시간 동안이나 유지가 될 정도의 결함입니다.
지금이라도 이 회사 정신을 좀 차렸으면 합니다.
예전의 파코즈 운영자에게 A/S 관련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모 청소기 사건처럼 되지 않으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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