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많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리라 봅니다.
그 곳에서 돌아가신 분들께 고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제발 돌아오거든 "기독교" 홍보에 앞장서지 마세요.
하나님을 봤느니.. 천사를 봤느니.. 실제로 봤다고 해도 그냥 비밀 하나 간직한다 생각하고 평생 국내에서 조용히 봉사 활동하면서 남은 평생 보내길 바랍니다.
기독교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자신의 것이 중요하면 남의 것도 중요한 법입니다.
자신이 존중받고 싶으면 남부터 존중하세요.
종교가 국경이 없는 더 포괄적인 것이라 해도 우리 몸은 나라라는 것에 먼저 속해있습니다.
종교가 먼저가 아니라 나라가 먼저라는 것을 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어찌되었든 살아서 오는 것은 다행이죠.
나머지 분들도 살아서 오실길 바랍니다.
▼ 아울러 저 사람들이 잘못 한것을 정리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