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여겨 보던 제품이지만 월급이 3개월이나 밀리는 바람에 이번에 클리앙에서 하는 공동 구매에 참여를 하지 못했습니다.
늦어진다.. 다시 알려주겠다라는 글이 올라오더니 결국 취소되버리고 이런 내용의 신문 기사까지 나버렸군요.
bm-500 이 관심 대상이였던 것은 대부분 통신사의 요청에 의해 이것 저것 제약이 많이 생기는데 bm-500은 이것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고 순수하게 pda+폰 기능을 구현한 pda폰입니다.
네이트같은 특정 통신사용 어플도 깔려있지 않고 SK용 휴대폰이나 pda폰에는 들어가지 않는 무선랜 기능도 들어가있고.
비슷한 사양인 m4500과 비교했을때 속도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특정 통신사에 특화되지 않았다는게 체험단들의 이야기입니다.
막상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시점에서 저렇게 대응을 한 SK.. --; 참 매너가 꽝입니다.
저야 금전적인 문제로 일찌감치 포기를 했기에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공구에 참여한 분들은 많이 아쉽고 원통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