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다 만든다 하다가 못 만들고 있던 cma 통장을 직장 동료랑 만들러갔습니다.
신한증권에서 만들었는데 만들러 가기 전에 동료가 "2천만원 이하는 원금 보장한다"라며 얘기를 하던데 막상 가니.. 안된다는군요.
저야 안된다고 알고 있었기에 속는샘 치고 갔기는하지만.
그래도 4,9%짜리 하나 만들었습니다. "설마 망하기야하겠어" 라며.. ^^;;
거기서 매장을 봤습니다.
TV에서 볼때와는 다르군요. --;
뭔가 긴장감도 있고 왁자지껄하고 끼어들기 어려운 느낌의 뭔가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멍~하니 앞에 숫자판만 보고 있군요.
그리고 대다수가 중년 이후로 보이네요.
주식 전광판은 그냥 알록 달록하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