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숙이 효과가 있다던가? ^^?
오늘 음식점에 가보니 메뉴에 계란 후라이가 있군요.
음. 아마도 술 마신 후에 먹는 메뉴지 않나 싶네요.
이걸 보니 생각이 나는게 술집이 많은 유흥가에서 계란 후라이 포장마차를 하면 어떨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토스트 만드는 그런 장비(?)들로 단순히 계란 후라이만 제공을 하는거죠. 아니면 겸업을.
재료야 계란과 소금만 있으면 되고 양념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설겆이도 일반 포장마차 보다는 적을것같네요.
요리 시간도 길어야 1분 정도고 먹는 시간도 얼마 안되니 다른 메뉴들에 비해 짧은 시간에 가능하구요.
약간 추가한다면 따뜻한 어묵(오뎅) 국물 정도가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따땃하니.. ^_^;
역시나 이 사업을 해서 먹고 살만한 정도가 되면 10회 무료 이용권 같은거 좀 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