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참고 참고 했더니 손해 보는군요.
차를 바꿀려고 하다 엔카에 마음에 드는 차가 있었는데(지역,성능.. 단 가격은 좀) 주말까지 안 팔리면 사야지 했더니 어제 아침에 팔렸더군요.
출퇴근 길에 주유소의 휘발류가를 항상 눈여겨보는데 그저께 한군데가 10원 정도 올렸더군요.
또 전체적으로 오를것 같아서 어제는 출근 길에 못하고. (가장 싼 주유소가 출근 길에 있음)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가장 싼 주유소에서 넣어야지하며 지갑에서 카드까지 꺼내놓았는데.. 30원이나 올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