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만 무료 어플이나 무료 어플 받아놓은것만 500여개가 되더군요.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만 무료 어플 중 쓸만하다 싶은것을 받아두는게 요즘 일과의 시작인데.
꼬박 꼬박 업데이트도 하고 있는데, 이걸 계속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2.
여름 휴가는 아이폰 셋팅과 500여개 프로그램의 선별(?) 작업을 기대했는데.
이제 휴가 때 늘 하듯이 방콕에서 'OCN과 함께'나 '클량과 함께'를 해야겠군요.
한국 출시가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 상태에서 이렇게 취소가 되버려, 나중에 다른 제품들이 출시될때 영향을 받지 않을까 걱정비스무리한게 드는군요.